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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평화교회
  • 작성일 : 18-05-1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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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인 목사… 캠퍼스·공단 커뮤니티 구축 선교 큰 열매

최종인 목사는 성결교단의 떠오르는 중견 목회자이다.성결대와 중앙대 대학원,미 유나이티드 세올로지컬 세미너리 등을 거치며 선교학과 매스컴선교학 박사를 공부한 40대 후반의 파워와 능력을 겸비한 목회자로 통한다.

교단과 평화교회 교인들은 미 오하이오주에서 한인학생선교회를 이끌던 그를 2000년에 청빙,담임목사로 세웠다.최목사는 부임 후 사회선교와 청년선교에 비중을 두고 교회가 소재한 서울 고척동 인근의 영등포교도소,구로공구상가,구로전철역 일대,대학 등을 대상으로 선교에 힘쓰고 있다.

60년대 후반 세워진 평화교회는 성장의 축복을 받아 이제 장년층이 신앙의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어 본격적인 사회·청년 선교에 힘을 쏟을 여력을 갖추었다.“전통의 가치를 중시하면서 영적으로 밝아지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는 최목사는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바탕으로 ‘영적 커뮤니티’를 엮는데 특별한 은혜를 받았다.

성공회대 동양공전 등 인근 대학은 그가 부임하면서 구축한 커뮤니티가 자리를 잡아 제자 양육을 위한 선교시스템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다.이렇게 학원을 통해 예수를 영접한 청년들은 교회 4부예배에 모여 ‘젊은이의 예배’를 올리고 있다.

구로공구상가 신우회도 학원 선교 방식을 이용한 커뮤니티.여기에다 성인들인 점을 감안,셀목회의 장점을 적용하고 있다.영등포교도소나 전철역선교도 커뮤니티 구성원들만으로 이끌어 간다.

“교회도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어야 하며 이웃에 대한 구제 방법도 변해야 한다”는 최목사는 “평신도가 자발적으로 나서는 이른바 평신도사역이 이제 한국에서도 광범위하게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정희기자 jhj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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